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88
점프볼
[점프볼=안성/정다윤 기자] 중앙대 에이스 3학년 고찬유(190cm, G)의 간절함이 통했다.
어느 정상에 오르기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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