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관용차 팔고 수의계약 남발…아시아드CC 감사 적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6633
국제신문
대표 “불편하다” 말에 무단매각 - 다른 계약 7건도 공개입찰 안해
- 市 감사위, 기관경고 처분 내려
“차량이 불편하다”는 대표이사 한마디에 2년도 안 된 고급 업무용 차량을 매각한 아시아드컨트리클럽(아시아드CC)이 기관경고 처분을 받았다. 과거 감사 지적까지 무시한 채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남발하는 등 기관 운영 여러 부분에서 규정이나 절차가 준수되지 않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