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067
경향신문
독일 연구진, S자로 휘어진 바퀴 제작
‘샌드피시 도마뱀’ 몸통 움직임 모사
가장 유력한 인류의 새 정착지로 거론되는 화성에서 모래에 빠지지 않고 주행할 수 있는 신개념 바퀴가 개발됐다. 지구 사막에 사는 도마뱀의 신체 움직임을 흉내 내 개발된 이 바퀴를 무인 탐사 차량에 끼우면 주행 속도를 지금보다 현저히 높일 수 있다. 생명체 탐색 등 과학 임무를 지금보다 빠르게 수행할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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