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카드' 무색?…박정훈 "당내서 희화화 분위기"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6157

데일리안

"징계 두려워하는 사람 없어"

"張, 실패한 징계 전술 반복" [데일리안 = 민단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 반대파를 겨냥한 징계 기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당내에서는 이를 오히려 희화화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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