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만 원에서 11만 원으로…“구하기 어려웠는데” 가격 폭락 중인 中 마오타이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330
서울경제
중국의 국주로 불리는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안팎으로 흔들리고 있다. 반부패 정책과 내수 침체로 가격이 호황기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데 이어 인기 제품인 마오타이 1935의 원산지 표기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브랜드 신뢰에 금이 가고 있다.
18일 중화망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마오타이 1935 제품 박스에 기재된 제조사 주소가 실제와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제품 박스에 적힌 제조사를 검색하면 기재된 주소가 아닌 다른 주소가 나온다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