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승자와 패자…한국·대만 경제 더 갈라졌다"-NY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7434
뉴시스
반도체만 질주, 제조업은 부진
"AI 호황, 경제 전반으로 확산 못 해"
대만 중앙은행 "부유층은 번영, 저소득층은 어려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힘입어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산업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그 과실이 일부 산업과 계층에 집충되면서 경제 전반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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