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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조던 헨더슨이 주드 벨링엄을 감쌌다.
잉글랜드는 오는 18일 오전 5시(이하 한국 시간) 크로아티아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관심은 10번 자리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벨링엄을 선발로 내세울지, 모건 로저스를 선택할지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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