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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기도 전에 대규모 도난 사건에 휘말렸다.
영국 BBC에 따르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베이스캠프지인 미국 캔자스 시티 도착을 앞두고 훈련 장비를 도난당하는 일을 겪었다. 보도에 의하면,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잉글랜드 선수단의 베이스캠프지인 스워프 사커 빌리지 훈련장으로 훈련 장비를 운반하려던 차량들이 도난 피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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