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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오찬을 가지며 손을 잡았지만,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여전히 정부에 날을 세웠다. 이 대통령 주도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을 중심으로 수백조원 투자를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전북이 소외됐다고 지적해서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비빔밥 오찬을 가지며 통합을 외친 이날 정 전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 참석해 "도민들이 광주·전남에는 많은 투자가 이뤄지는데 전북은 무엇이냐고 하더라. 상실감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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