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9762
KBS
12·3 비상계엄 당시 군 병력 투입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군 수뇌부 4명이 오늘(15일) 구속 영장 심사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15일) 김명수 전 합참의장과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에 대한 구속 영장 심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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