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좋겠다' 사회 생활도 만렙이 외인 복덩이가 있어서 "감독님 700승 가장 먼저 축하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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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시즌 첫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때려내며 염경엽 감독에게 통산 700승을 선물했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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