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먹고 뛴다?' 잉글랜드, 고지대 극복 위한 기상천외 처방전... "합법이니깐 먹어!" 금지 약물 아냐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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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고지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영국 '더선'은 3일(현지시간) "비아그라가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2026년 금지 약물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잉글랜드 선수들이 고산병 증상에 대처할 목적으로 이를 복용하는 것은 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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