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한일여자테니스대회 개막...환영파티로 우의 다지고 9일 본경기 돌입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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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제42회 한일여자테니스대회가 8일 서울 구로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열린 환영파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한국과 일본 여자 테니스 동호인 대표 선수단 및 양국 연맹 관계자들은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환영파티에는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김문일 대한테니스협회 고문, 홍순용 장호재단 집행위원장, 김영자 한국여자테니스연맹 명예회장, 박옥순 부회장, 양정순 전무를 비롯한 연맹 임원과 주니어육성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본에서는 타케마사 야에코 일본여자테니스연맹 회장을 비롯해 연맹 임원과 각 지역 응원단 등 약 30명의 선수단이 방한했다. 정희자 한국여자테니스연맹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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