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766
파이낸셜뉴스
이마바리·가와사키·나무라 공동 추진
2035년부터 연 3~5척 생산 목표
에너지 안보 강화 위해 정부도 지원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국산화에 다시 나선다. 2019년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LNG선 건조를 2035년께 재개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LNG선 핵심 기술 복원을 위해 한국 조선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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