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따라한 日'쿨재팬' 눈덩이 적자에 존폐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113
한국경제
애니·음식·관광 세계화 목표로 출범
10년 만에 540억엔 적자, 日문화 수출 전략 흔들
한국의 한류 성공을 벤치마킹해 일본 정부가 추진한 ‘쿨재팬(Cool Japan)’ 정책이 막대한 적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음식, 관광 등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로 시작했지만, 투자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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