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219
스포츠경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2023시즌 도입된 피치 클록과 관련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주인공은 뉴욕 양키스 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세 카바예로 다.
카바예로는 지난 15일 토론토 와의 원정 경기에서 2-2 동점이던 6회초 무사 1루에서 자신의 3번째 타석에 섰다. 카바예로는 마운드를 바라보지 않고 고개 숙인 채 바닥을 보거나 배트를 허공에 휘두르다가 피치클록 제한이 9초 남았을 때쯤 고개를 들어 투수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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