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 만인가... 10위 추락 롯데의 유일한 위안→모처럼 '원투 펀치' 동반 호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52
일간스포츠
롯데 자이언츠 가 7연속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유일한 위안은 '원투 펀치' 퍼포먼스였다.
롯데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 와의 원정 주말 3연전 3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 1점 차 박빙 승부였던 8회 말 불펜진이 무너졌다. 타선의 득점 지원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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