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마침내 대면…‘2년새 3.7배’ SK주식 분할시점 쟁점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685

매일경제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열려

(주)SK 지분 분할시점이 쟁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2년 만에 법정에서 대면한다. 양측 논의의 핵심은 최근 주가가 폭등한 SK 지분을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나눌 것인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