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면 구할 수 있나요” 미국서도 난리 난 ‘양동이 커피’, 전국 매장 판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419
서울경제
커피·도넛 전문 브랜드 던킨이 특화 매장에서 한정 출시했던 대용량 커피 ‘자이언트 버킷’을 전국 매장에서 확대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이언트 버킷은 기존 스몰 사이즈 음료 대비 약 4배 큰 1.4L에 달하는 초대형 용량 커피다. 해당 제품은 지난 2월 미국 던킨에서 먼저 출시돼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4월 국내 일부 매장에서도 한정 판매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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