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사 바꾼 외인은 왜 평범한 타자가 됐을까…"막 휘두르는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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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차분하게 골라내면 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는 지난 13일 SSG 랜더스 와의 대구 홈 경기까지 2026시즌 63경기 타율 0.285(249타수 71안타) 11홈런 48타점 OPS 0.821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홈런과 타점은 팀 내 1위로 나쁘다고는 볼 수 없는 수치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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