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9개로 삼자범퇴' LG 초대형 신인, 완벽한 데뷔전...153km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11-10 끝내기 승리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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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1라운드 신인투수 양우진 이 드디어 퓨처스리그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양우진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불펜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공 9개로 삼자범퇴, 깔끔한 투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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