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XXX 살해하겠다''…귀국일에 인천공항 경비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217
한국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하는 날 인천국제공항 경비가 대폭 강화된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을 겨냥한 협박성 글이 온라인에 올라오면서 경찰이 돌발 상황 대비에 나섰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 귀국일인 오는 30일 인천공항에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도 현장 대응 인력을 투입한다. 특수경비원과 자회사 직원 등 25명을 배치해 공항 내 혼잡과 돌발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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