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방문한 고급호텔, 과거 교도소였다” 충격 반전 ‘이유’ 있었다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5953

서울신문

일본에서 100년 넘은 감옥과 옛 영주의 저택이 최고급 호텔로 변신하고 있다.

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리조트 운영사인 호시노 리조트는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구 나라감옥’(나라현 나라시 소재)을 리모델링한 고급 호텔 ‘호시노야 나라감옥’을 오는 25일 개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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