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쳤다' 연속 경기 대포 가동 탬파베이 카미네로…5일 경기는 끝내기 패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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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연소로 6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린 후니오르 카미네로 ( 탬파베이 ) 배트가 다시 매섭게 돌았다. 카미네로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다이칸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 와 원정 경기에 3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휴스턴 선발투수 헌터 브라운이 던진 6구째 배트를 돌렸고 타구는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시즌 26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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