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3059
디스이즈게임
5달러짜리 인디 협동 게임 하나가 스팀의 2시간 이내 환불 정책을 둘러싼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해당 게임의 환불 건수가 55,000건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독일의 23세 인디 개발자 마테오 코비치(활동명 Zoroarts)는 최근 X(트위터)에 스팀을 직접 태그하며 환불 정책을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게임 <패들 패들 패들>의 리뷰 90%가 긍정적임에도 환불률이 21%에 달하며, 누적 환불 건수가 55,0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