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위암 신약 연내 3상…美 자회사 가치 키워 빅딜 노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911
매일경제
네옥바이오 美 투자 유치…기업가치 제고
‘젠맙처럼’ 기술수출 넘어 상업화 도전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 중인 위암 신약 ‘지바스토미그(ABL111)’의 글로벌 임상 3상에 연내 착수한다. 미국 자회사 네옥바이오를 통해 투자자를 유치하고 기업 인수합병(M&A)까지 염두에 둔 성장 전략도 추진한다. 초기 기술수출 중심이던 국내 바이오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후기 임상과 상업화까지 직접 추진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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