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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미국은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승점 6을 확보한 미국은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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