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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주형 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버윅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적어낸 김주형은 15언더파의 이민우 (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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