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 부족' 난리났는데…다음날 새벽에야 첫 회의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574

SBS

<앵커>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시 송파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을 때, 사태 해결에 나섰어야 할 서울시 선거관리위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취재 결과, 대책 회의는 열지도 않은 채, 예정돼 있던 투개표소 현장 시찰 일정을 그대로 진행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선관위원들은 다음 날 새벽 4시가 돼서야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