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은' 배지환, 멀티히트에 결정적 2득점까지…타율 0.281 상승, 빅리그 향한 반등 시작하나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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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은혜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의 배지환 이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배지환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와 경기에서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리기도 했던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75에서 0.281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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