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리-주앙 네베스 뛰어 넘었다'...이강인의 '미친 존재감', 북중미 월드컵 탈압박 패스 전체 '4위'→단연 홍명보호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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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단연 압도적인 존재감이다.
축구 통계사이트 ‘그래디언트 스포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36경기를 분석해 상대의 압박 속에서 이루어진 패스 등급을 나눴고 이강인이 87.3점으로 전체 4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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