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삼킨 수피아여고의 에이스 임연서 "잘 해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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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싱가포르, 이학철 기자] "긴장하기도 하고 경험도 부족했던 것 같다."
광주 수피아 여자고등학교는 25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 1홀에서 열린 NBA 라이징스타즈 인비테이셔널 양밍 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53-81로 패했다. 이날 임연서는 17점 8리바운드 9스틸을 기록했으나 턴오버도 12개를 범하면서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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