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4262
뉴스1
과달라하라서 2경기 치른 대표팀 몬테레이서 3차전
경기장 고도 1000m 가량 낮아지나 더 무덥고 습해
(과달라하라=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홍명보호가 아쉬움을 털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 준비에 돌입한다.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내용을 잘 풀고도 불운한 실수와 함께 석패, 미련이 남겠지만 아직 실망은 이르다. 대회는 끝나지 않았고 아주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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