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멕시코전 아쉽지만 투지 빛나…민생현장서 함께 뛰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065
헤럴드경제
축협회장 출마했던 열혈 축구팬 페이스북 통해 응원
“축구계 개혁·화합, 제 정치철학 원팀과 일맥상통”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대한민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공동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결과는 아쉬웠지만 투지는 빛났다며 지속적인 국민적 응원을 당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