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487
한국일보
65세 이상 흡연 남성이 '고위험군'
대동맥 박리 시 40%사망
증상 없어도 선제 검사 필요
복부대동맥류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최근 5년 새 50%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아무런 전조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파열돼 사망에 이르는 만큼 65세 이상 흡연 남성 등 고위험군이라면 증상이 없더라도 전문의와 검사 여부를 상담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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