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투수인데..." 오타니 홈런에 美 중계진 경악, 피홈런율 0.62 투수의 공을 쳤다

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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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비록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 아웃됐지만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쏘아올린 홈런 타구에 현지 중계진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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