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서도 못 본 ‘비현실적 푸른빛’…단숨에 꿈의 여행지 된 곳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669
중앙일보
지난해에만 315만명의 한국인이 찾았다. 대세의 해외여행지로 뜬 중국 이야기다. 모두투어의 경우 지난달 중국 패키지 예약률이 전년 대비 200%나 뛰었다.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 먼저 주목받은 지역이 상하이(上海)와 칭다오(青岛)라면, 다음 차례는 쓰촨성(四川省)의 성도 청두(成都)가 유력하다. 청두는 신선마저 탐낸다는 중국 최고 절경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로 가는 관문이자, 쓰촨 요리의 본고장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