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 화타가 어쩌다…오타니·안우진 수술한 명의, 맥그리거 약물 처방 논란에 "완전히 깨끗하다"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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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미존 수술의 권위자'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정형외과 명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 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에 개입됐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이 문제로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면담을 가졌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와 NFL(내셔널풋볼리그) LA 램스 팀 닥터이기도 한 엘라트라체 박사는 최근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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