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457
서울경제
연 최고 19% 수준의 금리 효과를 앞세운 ‘청년미래적금’이 출시 초반부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출시 닷새 만에 가입 신청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정부도 가입 요건을 충족한 청년은 모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가 101만2000명(이날 오후 1시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출시 이후 첫 5영업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신청을 받은 결과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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