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앞에서 터트린 시즌 4호포...이정후, 34일 만에 짜릿한 손맛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373

일간스포츠

이번엔 홈런이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전 팀 동료이자 절친인 김하성 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처럼 시원한 대포를 쏘아 올렸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틀랜타와 서스펜디드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31(248타수 82안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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