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30조 수주전’ 정조준…대우건설 ‘써밋 목동 라운지’ 개관 “8·11·14단지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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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전면에 내세웠다. 목동 신시가지 8·11·14단지를 핵심 공략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특화 설계를 앞세워 수주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7일 대우건설은 목동에 고객 경험 공간인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브랜드 재단장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는 목동 일대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비전을 알리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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