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수습 변호사·포렌식 인력 교차 채용…공수처-채해병 특검 ‘이해충돌’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099
서울신문
특검, 공수처 수습 변호사 2명 채용
특검 “단순 수습… 공소 유지 관여 안 해”
공수처는 지난해 특검 포렌식 직원 뽑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채해병 특검 사이에 실무 인력 채용을 둘러싼 갈등이 벌어졌다. 채해병 특검이 오동운 공수처장을 기소하면서 두 기관의 갈등이 시작됐는데, 공수처 출신이 특검에 합류하며 논란이 커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