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비웃듯…"북·러·이란 등에 가상자산 150조원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6555
연합뉴스
WSJ "제재 대상 연계 주소, 작년 1천억달러 이상 수취"
드론·무기부품 구매부터 원유대금 결제·선원 급여까지 활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미국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이란, 러시아, 북한 등이 제재 회피 수단으로 가상자산 활용을 크게 늘리면서 지난해 150조원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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