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 조절 필요"⋯점수 조작해 여성 합격자 2명 떨어뜨린 선관위 직원들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8606

아이뉴스24

'성비'를 이유로 채용 과정에서 면접 점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명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창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재원)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50대 선관위 직원 A씨와 40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