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득표’가 부정선거 증거?…역대 선거·본투표 때도 다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1355
KBS
유정복 후보와 박찬대 후보의 득표수가 완전히 일치할 확률이 5억 9천만 분의 1입니다. (…) 이렇게 지구가 생겼다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단 한 번도 일어나기 힘든 우연한 사실이 발생했다면, 그리고 그것이 선관위의 말대로 우연이라면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 사실을 확인해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지난 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불러온 6·3 지방선거의 여파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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