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0570
오마이뉴스
가자지구 항해 시도한 활동가 여권 무효화 처분 취소소송 첫 변론... 외교부 측 "샘물교회 피랍사건과 유사" 주장 ▲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해초 활동가 여권 무효화 처분 취소소송 첫 변론 기자회견을 열었다. 해초 활동가가 팔레스타인 깃발 위에 "이동권 보장"이라고 적은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유지영
집단학살이 벌어지는 가자지구 구호 활동을 위해 국제 평화항해선단 활동가로 나섰던 해초(본명 김아현)가 자신의 여권 효력을 박탈한 외교부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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