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 손흥민이 꿀맛 같은 휴식날 포착된 장소…현지 팬들 목격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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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유경민 기자) 체코전 승리 후 휴식일을 맞아 멕시코의 한 타코 전문점을 찾은 손흥민 의 모습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화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부터 이어진 멕시코 팬들의 남다른 '쏘니 사랑'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멕시코 현지 스포츠 매체 '폭스스포츠 멕시코'는 지난 13일(한국 시간) "손흥민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위치한 타코 전문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인 체코전 다음 날, 이재성 , 김승규 , 송범근 을 비롯해 부친 손웅정 감독 등과 함께 이 식당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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