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59
테니스코리아
- 36년만에 비행기 탄 아버지에게 뜻 깊은 선물
프란시스코 세룬돌로(아르헨티나)가 토미 폴(미국)을 세트 스코어 2-1(6-7<4>, 6-4, 6-3)로 제압하고 ATP 500 퀸스 클럽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그의 통산 5번째 ATP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룬돌로는 퀸스 클럽 대회 역사상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아르헨티나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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