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편의점주 울린 '최저임금 단일제'⋯"이젠 24시간 못 버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6263
아이뉴스24
업종별 차등적용 또 무산⋯점주들 "현실 외면한 결정"
수익성 악화에 점주 근무 확대⋯야간 영업 포기 고민 "단골손님들이 저보고 '편의점 지박령'이래요. 하루 14시간씩 매일 매대를 지키니까요. 체력도 정신도 이미 한계입니다. 전 업종에 최저임금을 똑같이 올리겠다는데 내년엔 결국 야간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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