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홀 연속 노보기' 전인지 화끈한 무빙데이 '36위→4위'…어제는 '노보기 올파' 오늘은 '노보기 버디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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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전인지 에게 버디보다 보기가 먼저 나왔다. 10번 홀로 출발한 1라운드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전인지는 이후 3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보기 없는 경기를 펼쳤다. 무려 51홀 연속 노보기다.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는 보기가 1개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2라운드와 3라운드 노보기는 차원이 달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전인지는 버디만 7개를 잡고 7언더파 65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공동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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